GM이 손턴 니콜라, 월가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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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1 04:07
[실리콘밸리=뉴스핌]김나래 특파원=미국 자동차 기업 GM(General Motors Co.,뉴욕증권거래소:GM)이 30일(현지시간) 사기 논란이 불거진 수소트럭 스타트업 니콜라(Nikola Corp.,나스닥:NKLA)의 지분을 취득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주가가 폭락했다. 월가에서는 니콜라 주식 대량 매도 우려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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