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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 : 거린메이 ( 002340.SZ )

11.22 ▼ -0.43 (-3.69%)

2021-10-22
회사개요
설립 2001-12-28
회사명 Gem Co.,Ltd.
본사위치 광둥성 선전
업종 비철금속-금속·비금속 신소재
주력사업 폐배터리 처리 및 산화코발트·전구체 생산
상장시장 선전증권거래소
상장일자 2010-01-22
특징 -선전 100대 기업 중 58위
-중국 500대 제조업 기업
-중국 5대 환경보호 분야 상장기업
-에코프로, 삼성 SDI, LG화학 등 주요 고객사 확보
마지막 업데이트 : 2021년 07월 14일
폐배터리 처리·전구체 생산업체 '거린메이'

거린메이(格林美)는 폐배터리 회수와 원자재 재활용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지난 2001년 중국 순환경제(자원 절약과 재활용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친환경 경제 모델) 전문가 쉬카이화(徐凱華) 교수에 의해 설립됐다.

영문 기업명인 GEM은 'Green Eco Manufacture'의 약자로 친환경 제조를 지향하는 거린메이의 기업 모토를 보여준다. 

거린메이는 △원재료 생산에서부터 배터리 회수에 이르는 공급망의 '올인원 프로세스' 구축 △풍부한 국내외 고객풀 확보 △한국과 유럽 등 국내외 배터리 처리기지 확충 등을 통해 폐배터리 시장에서 경쟁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거린메이는 '원재료생산 – 자재제조 – 배터리팩제조 – 신에너지차 서비스 - 배터리 회수' 등 배터리 원재료 생산에서부터 배터리 회수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급망을 아우르는 '자원 선순환 고리(Closed-Loop)' 벨류체인을 구축한 상태다.

삼성, 동풍자동차(600006.SZ), 북경자동차(1958.HK) 등 280여 개 국내외 회사와 전기차 배터리 회수 처리 협약을 체결하며 풍부한 고객풀도 확보했다.

2020년 거린메이의 전기차 배터리 회수량은 1.5만 톤(t)으로, 중국 전체 총 회수량의 16.2%를 차지하는 규모다. 해당 년도 전기차 배터리 회수 매출액은 9300만 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175% 늘었다.

여기에 산화코발트(Co3O4)와 전구체 양대 산업으로의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전기차 시대의 도래와 함께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해당 시장에서 주도권을 장악하기 위한 선제대응에 발빠르게 나서고 있다.

산화코발트 시장에서 거린메이는 2020년 기준 글로벌 점유율 20.3%로 3위를 기록했다. 전구체 시장에서는 2020년 기준 중웨이구펀(中偉股份, 300919.SZ)에 이어 중국 시장 점유율 2위를 차지했다. 

뉴스핌 = 중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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