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 GTC 2026 관전법…GPU 일변도서 추론 강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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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 | 2010년 |
| 회사명 | XIAOMI |
| 본사위치 | 베이징 |
| 업종 | IT·과학기술 - IT 과학기술 기자재 |
| 주력사업 | IT,온라인 서비스, 사물인터넷(IOT) |
| 상장시장 | 홍콩 거래소 |
| 상장일자 | 2018년 7월 |
| 특징 | -사물인터넷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꼽혀 - 인도 등 신흥국 시장에서 각광 - 스마트폰 시장서 글로벌 4위 차지 |
샤오미는 지난 2010년 레이쥔(雷軍)이 7명의 동료와 함께 창업한 IT 기업이다.
샤오미는 초창기엔 철저히 오프라인 판매 방식을 배제했다. 특히 광고도 없이 유통 비용이 적은 온라인 판매를 고집하면서 수익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샤오미는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한 ‘가성비의 결정판’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대륙의 실수’로 불리기 시작했다. 샤오미는 지난 2014년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인도를 비롯한 신흥국 공략에 성공하면서 해외에서도 입지를 확대했다. 2020년 1분기 기준 샤오미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전체 4위를 기록했다. 시장 조사기관 카날리스(Canalys)에 따르면, 샤오미는 11.1%의 점유율로, 삼성·화웨이·애플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실적도 코로나 여파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했다. 샤오미는 2020년 1분기 실적 면에서 두 자릿수 성장세를 나타냈다. 재무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매출 및 조정 순이익은 동기 대비 각각 13.6%, 10.6% 늘어난 497억 위안(약 8조 4987억원), 23억 위안(약 3933억원)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