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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L-POLY ENERGY : 보리협흠 ( 3800.H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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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7
회사개요
설립 2006.10
회사명 GCL-Poly Energy Holdings Limited
본사위치 홍콩
업종 에너지
주력사업 -다결정 폴리실리콘 및 웨이퍼 생산
-태양광 발전
상장시장 홍콩
상장일자 2007.11
특징 -2010년 항셍종합지수(HSCI)와 항셍 메인랜드 100(HSML100)에 편입
-세계 2위 태양광 발전 기업 협신신에너지 모체
-연간 70,000톤 규모의 다결정 폴리실리콘과 35GW 규모의 웨이퍼 생산 가능
마지막 업데이트 : 2021년 02월 02일
◆ 세계 최대 태양광 소재 생산 업체 '보리협흠'

보리협흠(保利協鑫能源)은 2006년 10월 홍콩에 설립된 세계 최대 다결정 폴리실리콘 및 웨이퍼 생산 업체다. 2018년 다결정 폴리실리콘 61,785톤, 실리콘 웨이퍼 24,189 메가와트(MW)를 생산하며 태양광 다결정 실리콘 및 웨이퍼 시장 세계 1위를 기록했다.

2007년 홍콩 거래소에 상장된 뒤 2010년 항셍종합지수(HSCI)와 항셍 메인랜드 100(HSML100)에 편입됐다. 2012년 5월 포브스 글로벌 20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쑤저우(蘇州), 쉬저우(徐州)에 관리센터를 신장(新疆), 양저우(揚州), 창저우(常州), 우시(無錫), 푸닝(阜寧), 닝샤(寧夏), 스촨(四川), 베이징, 타이베이 등에 사무소와 자회사를 설립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쑤저우공업원구(蘇州工業園區), 쉬저우에 R&D센터를 운영 중이다.

2019년 쉬저우에 위치한 다결정 폴리실리콘 공장의 생산능력은 연산 70,000톤, 신장에 위치한 공장은 48,000톤을 유지한다. 또한 연간 35 기가와트(GW) 규모의 웨이퍼 생산이 가능하다.

에너지 사업은 자회사 협신신에너지(協鑫新能源)가 담당한다. 협신신에너지의 태양광 발전 설비용량은 2018년 기준 7309MW로 세계 2위다. 2018년 이후 부채비율 축소를 위해 발전소 매각에 나섰다. 2020년 기준 총 3.5GW 규모의 발전소를 매각 198억 위안 규모의 부채를 탕감했다.

중국 정부가 탄소중립을 선언한 이후 지방 정부에서 ‘14차 5개년’ 계획을 잇따라 발표하며 친환경 발전과 에너지 전환에 가속도가 붙었다. 2020년 12월 중앙경제공작회의에서 2021년 중점 업무로 ‘탄소 배출 정점과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언급함에 따라 친환경 에너지의 일환인 태양광 산업은 더욱 발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태양광산업협회’는 2021~2025년 전 세계 태양광 설비 용량이 연평균 287GW 가량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하며 에너지 전환의 흐름 속에서 태양광 발전은 더욱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뉴스핌 = 구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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