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주 담아라' 채권보다 주식에 기회, 2021 중국증시 쾌청, 장강학원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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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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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2021년 글로벌 경제는 코로나19를 딛고 빠른 회복 템포를 보일 것이다. 통화완화 정책하에 주식투자가 채권보다 유리하고 위안화 가치 상승과 함께 중국 본토 A주 증시 전망이 밝아 보인다. 미국 통화 확장세가 지속될 것이다. 경기회복 템포가 빨라지면 원유 가격이 오르고 석유 업종에 투자 기회가 있다. 미국 주식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유망한 자산이다"'. 중국매체 제일재경은 12월 2일 리하이타오(李海濤) 장강학원 금융학 교수와 린시(林錫) 장강학원 연구원의 2021년 전망 보고서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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