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주식] '디지털 위안화' 상용화 수혜주 '항생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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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2 16:39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화폐가 디지털화로 진화하는 '디지털 자산 혁명'의 시대가 도래했다. 이와 함께 '디지털 금(金)'으로 불리는 암호화폐 '비트코인'을 비롯해 중국이 지난해부터 상용화 속도전에 나선 '디지털 위안화' 등의 디지털 자산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부터 일부 대도시를 중심으로 디지털 위안화 사용테스트에 나서고 있는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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