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리어드, 20% 넘게 오른다"...유방암·에이즈치료물질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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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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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투자은행 모간스탠리는 올들어 회복 조짐을 보이는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 사이언스(나스닥: GILD)의 주가가 앞으로 20% 넘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유방암과 에이즈(AIDS) 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한 기대감을 배경으로 제시했다. 지난 19일 투자 전문매체 배런스에 따르면 모간스탠리의 매튜 해리슨 분석가는 보고서를 내고 길리어드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하는 한편 목표가를 83달러로 내놨다. 이런 목표가는 현재가 67.07달러보다 23.8% 높은 수준이다. 해리슨 분석가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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