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팬데믹 하이브리드 업무 시스템화로 공유오피스 다시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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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20:26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코로나19(COVID-19) 팬데믹 1년, 재택근무는 지치지만 출근길은 여전히 고통스럽다. 이에 포스트-팬데믹 업무 솔루션으로 '하이브리드' 방식이 제시되고 있다. 전 세계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사무 공간을 제공하는 벨기에 다국적 기업 IWG(LON: IWG)는 재택근무와 사무실 근무를 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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