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마감] 닛케이, 약 30년 반 만에 최고...실적 호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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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5 17:12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25일 일본 증시가 소폭 상승했다. 이번 주부터 본격화하는 기업 실적 발표를 앞두고 호실적을 기대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반도체 및 전자부품 관련주를 중심으로 상승했다. 이날 일본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주말 종가보다 0.67% 뛴 2만8822.29엔에 마감했다. 1990년 8월3일 이후 약 30년 반 만에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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