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닝 계주 절반 왔는데 '심쿵' 없었다...후반부 산업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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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5 17:29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미국 4분기 어닝시즌이 절반 가량 진행되면서 크게 실망스럽지도 않았지만 환호할 만한 결과도 없었다는 담담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주가가 워낙 급등하면서 투자자들의 어닝 기대감이 워낙 높았던 탓으로 해석된다.
페이스북과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지금까지 미국 S&P500 주가지수 상장 500개 기업 중 260개 가량이 어닝을 발표한 가운데, 이 중 약 75%가 월가 전망을 웃도는 매출 성적을, 약 80%가 전망을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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