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주린이' 급증에 '주식 문화' 형성...거래소·거래앱 주가 훨훨
프리미엄뉴스 >
2021-03-04 21:19
URL 복사완료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세계 경제가 코로나19(COVID-19) 팬데믹 충격에서 회복하면서 아시아 지역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주식 거래가 급증하고 있다. 초보 투자자를 일컫는 '주린이'(주식+어린이)가 젊은 세대에서 급증하면서 '주식 문화'까지 형성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아시아에서 거래가 가장 활발한 상하이와 선전 증시 거래 활동은 지난 2014~2015년 중국 주식 활황 때 기록했던 수준으로 급증했다. 서울과 홍콩 거래소에서...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