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 선호한다면? 채권보다 로우볼 ETF가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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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16:51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안전성을 선호하는 투자자들에게 국채 대신 '로우볼(Low Volatility)'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라는 권고가 제시돼 눈길을 끈다.
6일(현지시간) 마켓워치는 전문가 사이에서는 주가가 휘청하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시장을 부양하는 이른바 '연준 풋'이 일상화돼 주가의 낙폭은 제한적으로 될 것이라는 의견이 대세로 굳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로우볼 ETF는 가격 변동성이 적은 종목을 추종하는 상품을 일컫는다. 예로 '인베스코 S&P500 로우볼 ETF(SPL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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