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홍콩증시 포인트(5.21)] 車 반도체 대란 영향 완화, 태양광 성장성 기대, 텐센트 호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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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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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윤선 기자 =20일 혼조세로 마감한 중국 A주 3대 지수가 21일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상하이종합지수가 0.11% 상승 개장했고, 선전성분지수와 창업판지수도 각각 0.32%, 0.61% 오르며 거래를 시작했다. 섹터 중에서는 증권, 고량주 테마주가 개장 초반 강세를 연출하고 있다. 중국 주요 증권∙경제전문 매체들은 금일 증시와 관련해 눈여겨볼 만한 소식으로 △ 중국 승용차 업계의 반도체 부족 사태 영향 완화 추세 △ 올 1~4월 중국의 태양광 설비 용량 급증과 당국의 관련 육성 정책 발표 △ 중국 대표 IT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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