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특징주] 루시드, 첫 리콜 소식에 3%대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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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4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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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전기차 업체 루시드(LCID)의 주가가 23일(현지시간) 3%대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소프트웨어 수정으로 해결되지 않는 결함으로 리콜이 결정됐다는 소식은 루시드의 주가를 압박하고 있다. 이날 미국 동부시간 오후 1시 16분 기준 루시드는 전장보다 3.29% 내린 24.67달러를 기록했다. 장중 루시드는 24.41달러까지 레벨을 낮추기도 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웹사이트를 통해 루시드가 루시드 에어(Lucid Air) 차량 203대를 리콜 조치한다고 밝혔다. 해당 차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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