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정한 중국 증시 믿을 건 인프라 테마, 건설株 담아볼까
프리미엄뉴스 > - 중국
2022-05-23 08:00
URL 복사완료
[서울=뉴스핌] 조윤선 기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긴축적 통화정책 기조, 코로나19 재확산 등 악재가 계속되는 상황 속 중국 증시의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인프라 건설 테마가 안전하고 확실한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한층 더 커진 경제 하방 압력에 대응하고자 중국 정부가 경기 부양에 더욱 팔을 걷어붙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충격에 중국은 '수요 위축·공급 충격·성장 전망 악화'의 3중고를 겪으며 올 1분기 경제 성장률이 4.8%에 그쳤다. 올해 연간 성장률 목표(5.5%) 달성...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
관련 종목 차트
더 알아보기
Loading...
  • {{ row.na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