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과 성장 '두 마리 토끼' 잡는 IT 대장주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2-07-1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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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배당 수익률을 추구하는 투자자들 가운데 상당수는 IT 성장주 섹터에 커다란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성장 기업에 비해 비즈니스가 성숙기에 접어든 기업들이 주주 환원에 적극적이고, 대다수의 배당주가 유틸리티나 필수 소비재, 에너지 등 전통 산업에 분포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고속 성장과 쏠쏠한 배당까지 두 가지 조합을 모두 갖춘 종목들이 적지 않다.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얘기다. 시장 전문가들은 배당 수익률이 높아 하더라도 매출이 뒷걸음질 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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