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내려도 강한 에너지주, 당장 주춤해도 장기 모멘텀은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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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2 07:21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올해 국제 유가와 에너지 기업의 주가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유가가 연초 대비 4% 가까이 내리는 동안, 에너지주는 50% 이상 급등했다. 월가에서는 예상외로 유가가 크게 빠지면서 내년 에너지주의 성과에 대한 의문이 일부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다.
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월물은 전장보다 61센트(0.85%) 72.07달러에 거래됐다.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속에서 한 때 마이너스(-) 영역으로 밀리기도 했던 유가는 경제 재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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