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공조 확장, 새롭게 짜여지는 '新에너지 동맹'②
프리미엄뉴스 > - 중국
2023-03-3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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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이달 중국과 러시아 정상회담을 통해 입증된 양국의 정치·외교·경제 밀월 관계가 에너지 분야로 심화되고 있어 주목된다. 원유와 천연가스 등 핵심 원자재 자원을 확보하고 있는 러시아와의 공조는 중국이 에너지 안보를 실현하는 동시에 미국과의 패권전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계기를 마련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 러시아, 2023 중국 최대 원유 공급국으로 부상 중국 해관총서(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2월 러시아는 사우디아라비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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