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A주∙홍콩주 전망① 온도차 극명, 11월 장세 성적표
프리미엄뉴스 > - 중국
2023-12-0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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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1월 장세가 마감된 가운데, 지난 한달 간 중국 본토 A주와 홍콩증시에서 각 시장을 대표하는 지수의 주가 흐름은 엇갈렸다. 전반적으로 하락세가 주를 이룬 가운데 11월 한달 간 A주는 투기성 단타 자금이 대거 유입되며 중소형주 중심의 급등세가 연출됐고, 홍콩증시는 과학기술주의 반등세가 눈에 띄었다. ① A주 '상하이·베이징 지수만 상승, 중소형주 급등' 3대 대표지수의 11월 한달 간 등락폭을 살펴보면, 상하이종합지수는 0.36% 상승한 반면 선전성분지수와 창업판지수는 각각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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