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국채 먹을 게 더 남았다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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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1 16:33
[서울=뉴스핌] 오상용 글로벌경제 전문기자 = 인도 국채 시장에는 먹을 게 더 남았으니 올해도 많은 외국인 자금이 이곳으로 몰려들 것이라는 기대 섞인 전망이 나온다.
이를 뒷받침하는 재료도 적지 않다. 인도중앙은행(RBI)은 연내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점쳐진다. 인도 국채의 JP모건 이머징 국채지수 편입도 여름부터 본격화한다. 인도 정부의 재정건전화 계획으로 올해와 내년 국채 물량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는 분석도 여기에 힘을 보탠다.
1. 외국인 자금 유입 6년래 최대
인도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작년 한해 인도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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