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릴 베이비 드릴' 트럼프 에너지 야심, 기대와 냉소 - ①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5-01-22 14:12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드릴 베이비 드릴(Drill baby drill)."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에너지 패권에 대한 야심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말이다. ('시추하다'는 의미의 드릴(drill)을 반복적으로 사용해 원유 생산 확대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고, 영어에서 'baby'는 흥분하거나 열정적인 상태를 강조할 때 감탄사처럼 사용된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취임식을 가진 1월20일(현지시각) 밤 트럼프 대통령은 알라스카의 원유 및 가스 시추 규제 폐지와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승인 재개, 알라스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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