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자산, 뉴욕시장서 급락...트럼프 관세 여파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5-07-08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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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간밤 미국 금융시장에서 우리나라 원화 자산 가격이 급락했다. 달러당 원화 가치는 1% 넘게 떨어진 한편 주식 상장지수펀드(ETF)는 4%가량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리나라 수입품에 대해 25% 관세율(8월1일부터 적용)을 발표한 여파로 풀이된다.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 가치는 1.1% 급락해 2주 만에 최저치인 1378원까지 떨어졌다. 달러/원 환율과 EWY 가격 추이 [자료=블룸버그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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