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중국에서 첫 매장 폐점, 판매 부진 속 적신호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5-07-29 14:59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7월29일자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애플(AAPL)이 중국에서 처음으로 소매 매장을 폐점한다고 발표했다. 중국 시장에서 판매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소식이어서 주목된다.
애플은 7월28일 쇼핑몰 환경 변화를 이유로 8월9일 다롄시 중산구 파크랜드몰 매장을 폐점한다고 밝혔다. 애플은 대중화권에 약 5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 530여 개 매장의 10% 이상을 차지한다.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 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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