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로 17억달러 투자해 핵폐기물 재활용 시설 건립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5-09-0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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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9월4일(현지시각)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오클로(OKLO)가 테네시주 오크리지에 16억8000만 달러 규모의 민간 최초 핵연료 재활용 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 시설은 원자력발전소 등에서 발생한 사용후 핵연료(핵폐기물)를 첨단 원자로의 연료로 전환해, 오클로가 개발 중인 차세대 빠른 중성자 원자로에 공급할 예정이다. 1단계로 추진되는 재활용 센터는 오크리지(East Tennessee) 지역에 들어서며, 사용후 핵연료 속 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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