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버 테라퓨틱스, 3년만에 최고가 ① FDA 자문위원회 회의 면제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5-09-1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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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둔 생명공학업체 트래버 테라퓨틱스(종목코드: TVTX)의 주가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예상치 못한 호재성 결정으로 급등세를 보이며 3년 만에 최고가를 경신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트래버 주가는 장중 28.69달러까지 치솟으며 52주 최고가를 새로 썼다. 이는 전일 종가 21.64달러 대비 32.58%나 급등한 수치로,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한다. 트래버 테라퓨틱스 로고 [사진 = 업체 홈페이지 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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