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제 제친 비만약 ② 두배 이상 뛴 멧세라 100억달러 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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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14:49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지구촌 비만약 시장이 급팽창하면서 몸값이 오른 업체로 멧세라(MTSR)를 빼놓을 수 없다.
GLP-1 약물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은 최근 공룡 제약사 화이자(PFE)와 최대 100억달러 인수합병(M&A) 방안에 합의했다.
화이자의 인수 금액은 불과 9월 하순까지만 해도 49억달러에서 저울질 됐지만 단기간에 73억달러로 뛰었고, 최종 100억달러까지 두 배 상승한 셈이다.
비만약 시장의 성장 기대감이 높아진 데다 오젬픽 제조업체 노보 노디스크가 멧세라를 가로채려고 달려들면서 인수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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