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장세 '스트레스 테스트' ①오라클이 믿는 오픈AI 약속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5-11-1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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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미국 오라클(종목코드: ORCL)이 이른바 5대 하이퍼스케일러 업체 중 인공지능(AI) 장세 '스트레스 테스트'의 대표 피험자가 됐다. AI 설비투자의 대형 레버리지와 고객 집중 구조의 약점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업체로 거론된다. 주가와 채권 가격은 동반 하락세다. ◆한 달 30% 급락 오라클 주가는 한 달 사이 30% 급락세다. 같은 기간 빅테크 업체 중 최대 낙폭임은 물론 최근 죽을 쑨다는 메타(META) 하락폭 15%의 2배다. 올해 9월10일 오픈AI와의 대형 계약 소식이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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