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독주 흔드는 구글 TPU ① AI 병목은 칩 아니라 전력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5-11-26 14:48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앞으로 펼쳐질 인공지능(AI) 세상의 최대 병목은 칩이 아니라 전력 부족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월가는 여전히 최고의 칩 업체에 베팅하는 데 혈안이고, 엔비디아(NVDA)의 GPU(그래픽처리장치)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이는 승부의 절반일 뿐이라는 주장이다.
GPU는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는 데 최적이지만 엄청난 에너지를 소모한다는 사실이 치명적인 단점이다. AI 데이터센터가 전력 먹는 하마라는 얘기는 과장이 아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전력 공급 문제로 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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