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발 소프트웨어의 종말? 바클레이스가 짚은 3가지 오판과 모순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6-02-1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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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투자은행 바클레이스는 인공지능(AI) 대체 공포가 몰고 온 소프트웨어주 투매세에 대해 '절반'은 잘못된 전제에서 비롯된 과잉 반응이라고 분석했다. AI는 본질적으로 확률형 시스템이어서 당장 대체할 수 있는 영역에는 한계가 있는데 투자자들이 이를 간과하고 있다는 것이다. ◆"확정적 처리에 한계" 바클레이스는 이번 주 10일 보고서에서 소프트웨어주의 투매세는 '절반은 정당하고 절반은 과도하다'라는 분석을 내놨다. AI가 소프트웨어 기업의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사용자가 직접 다루는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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