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AI 주문 전량 소실' 시나리오에도 낙폭 12% 불과"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6-02-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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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대형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재무 건전성 악화 우려로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된 오라클(ORCL)에 대해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화해도 주가 낙폭이 현재 대비 12%에 그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번스타인은 보고서를 내고 오라클에 대해 극단적인 시나리오를 상정하고 스트레스 테스트를 실시했더니 오픈AI 등 AI 고객이 전부 이탈해도 핵심 사업만으로 137달러의 주가를 지탱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분석했다. 12일 종가 156달러 대비 12% 낮은 수준이다. ◆"최악에도 137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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