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I에비 ①퇴역 엔진으로 AI 전력난 우회로 튼다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6-02-2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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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수명이 다한 항공기 제트엔진을 지상으로 내려 AI 데이터센터 발전기로 쓴다는 발상이 AI발 전력난 국면의 또다른 돌파구로 떠오르고 있다. 이 시도의 중심에 나스닥 상장사 FTAI에비에이션(FTAI)이 있다. 월가에서는 이 회사의 목표가를 잇달아 올리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CFM56(GE·사프란 합작사가 만든 역대 최다 생산 상업용 항공기 엔진) 보유량과 수직 통합된 정비 인프라로 데이터센터 전력 사업까지 뛰어든 만큼, 사업 구조의 질적 전환을 밸류에이션에 반영하기 시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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