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필드 ②풍력·수력·원전 한 지붕, 미국 전력의 대들보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6-03-1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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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수요 급증의 환경과 브룩필드 고유의 포지셔닝에서 비롯되는 기대감은 월가의 실적 전망에 반영되고 있다. 발전소처럼 감가상각 부담이 큰 인프라 사업에서 실질 현금창출력을 보여주는 FFO(순이익에 감가상각비를 더하고 자산 매각 손익을 제외한 이익) 기준으로 2028년까지 연평균 20% 증가율이 예상된다. 작년까지 5년 동안 연평균 증가율은 8.5%였다. *작년 4분기 기준 브룩필드의 지역별 FFO 비중은 유럽 59%, 남미 20%, 북미 16%, 아시아 5%다. 네온 인수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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