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버 테라퓨틱스 신고가 ① '필스파리' 세계 최초 FSGS 치료제로 승인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6-04-15 16:40
URL 복사완료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지난 13일(현지시간) 희귀 신장 질환인 국소분절사구체경화증(FSGS·Focal Segmental Glomerulosclerosis)에 대한 세계 최초의 치료제를 공식 승인했다. 바이오제약사 트래버 테라퓨틱스(종목코드: TVTX)의 '필스파리(성분명: 스파르센탄)'가 그 주인공으로, FSGS 치료 목적으로 FDA의 정식 허가를 획득한 최초이자 유일한 의약품으로 이름을 올렸다. 수십 년간 승인된 치료제 없이 방치되어온 희귀 질환 영역에 처음으로 근거 중심...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