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IPO] 스페이스X 대해부 ③무엇을 만들고 무엇을 사오나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6-06-04 15:04
URL 복사완료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스페이스X의 손익을 떠받치는 기둥은 매출의 절반을 넘는 스타링크다. 스페이스X의 저궤도 위성은 수명이 5년 안팎으로 짧아 반복해서 새 위성으로 교체해야 한다. 위성 한 기의 제조 원가가 일회성 지출이 아니라 되풀이되는 비용인 셈이다. 위성을 대규모로 띄우는 사업인 만큼 한 기당으로는 사소한 원가 절감도 전체로는 막대한 금액이 된다. 원가를 결정하는 자리에는 부품 공급망이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호손에 있는 스페이스X 건물 [사진=블룸버그통신] '수직계열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