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특징주] PCB 제조사 호사전자, 홍콩증시 이중 상장 추진
프리미엄뉴스 > - 중국
2026-06-10 11:28
URL 복사완료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의 6월 9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중국 PCB 제조업체 호사전자(滬電股份∙WUS 002463.SZ)이 홍콩증시 이중 상장을 추진하며 반도체 업계의 또 다른 A+H주(중국 본토 A주와 홍콩증시에 동시 상장된 종목) 탄생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호사전자는 6월 5일 홍콩거래소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중금공사(CICC)와 HSBC가 공동 주관사를 맡았다. 이는 2025년 11월 28일 제출 후 효력이 만료...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