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특징주] 오라클 결산, 설비투자 부담 재차 부각…시간 외 7% 급락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6-06-11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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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6월10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오라클(ORCL)은 분기 설비투자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것으로 발표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하락했다. AI 인프라 사업의 수익성에 대한 투자자 우려가 커진 결과다. 주로 데이터센터 지출로 구성된 설비투자는 5월31일로 끝나는 분기에 약 165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연간 합산액은 557억달러에 달해 오라클이 제시한 기존 전망치 500억달러를 웃돌았다. 최고재무책임자(CFO) 힐러리 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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