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쓴맛 본 GM-포드 BESS 베팅 ② 방향은 같지만 전략은 다르다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6-06-15 12:53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배터리 에너지 저장 장치(BESS) 시장에 먼저 출사표를 던진 것은 포드 자동차(F)지만 제너럴 모터스(GM)는 기술 측면에서 차별화된 승부수를 던졌다.
보도에 따르면 GM은 2026년 6월 미국 에너지 저장 스타트업 피크 에너지(Peak Energy)와 손잡고 소듐 이온(Na-ion) 배터리 기반의 그리드 스케일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개발, 공급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와 별도로 업체는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생산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GM이 소듐 이온을 장기 핵심 기술로 택한 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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