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원자력 간판 콘스텔레이션 ①'8개월 부진기' 탈출할까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6-06-1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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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작년 10월 이후 8개월 동안 부진기를 겪고 있는 미국 최대 원자력 발전소 운영업체 콘스텔레이션에너지그룹(CEG) 주가가 반등 국면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원전 재가동 일정을 둘러싸고 우려가 나왔던 규제 불확실성이 완화하면서다. 16일(현지시간)까지 4거래일 연속 올라 11%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FERC 반등 발판 최근 주가 반등의 바탕에는 FERC 결정(6월1일)이 있다. 당일 주식 매각 소식에 묻혔던 관련 호재는 이달 중순 미국·이란 갈등 완화로 되살아났다. 규모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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