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D램 부담 낸드로 던다 ①AMD와 애플의 선택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6-06-18 15:44
URL 복사완료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인공지능(AI) 추론에 동원되는 메모리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고가의 D램이 떠맡던 데이터 적재 역할의 일부를 비교적 저렴한 낸드플래시로 분산하려는 시도가 대형 기술업체 사이에서 구체화하고 있다. 최근 대표 사례로 반도체 설계업체 AMD(종목코드 동일)와 애플(AAPL)이 거론된다. AMD는 데이터센터에서, 애플은 스마트폰 영역에서 각각 접근했다. 특정 메모리를 대체하는 형태가 아니라 데이터를 성격별로 나눠 담는 재편에 가깝다. 낸드 역할이 종전보다 더 커지는 셈이다. ◆AMD와 애플의 행보 ...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
관련 종목 차트
더 알아보기
Loading...
  • {{ row.na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