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D램 부담 낸드로 던다 ②AMD와 애플의 선택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6-06-1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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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D램 부담 낸드로 던다 ①AMD와 애플의 선택>에서 이어짐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낸드가 대안으로 떠오른 배경에는 비용 격차가 있다. 시트리니리서치 추산에 따르면 비트당 비용은 낸드플래시가 기가바이트(GB)당 약 0.05달러, 일반 D램인 DDR5가 약 2.75달러, 고가의 HBM3E(HBM 5세대)가 약 15달러라고 한다. 낸드 비용이 일반 D램의 55분의 1 수준에 그친다. 같은 용량을 담는 데 드는 비용이 크게 낮아 메모리 지출을 줄이려는 기업으로서는 활용 유인이 크다. ◆낸드 몫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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