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폭락한 SMR 강세론 등장 ① 반등의 조건 'TVA' 계약 시간문제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6-09-10 12:31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미국에서 유일하게 소형모듈러원전(SMR, Small Modular Reactor) 건설 인허가를 보유한 뉴스케일 파워(SMR)가 최근 1년 사이 70% 가까이 폭락한 가운데 월가에서 보기 드문 강세론이 나왔다.
테네시강 유역 개발공사(TVA)와 구속력 있는 계약 체결이 시간 문제일 뿐 불발될 가능성이 낮고, 계약 성사 소식이 전해지면 주가가 급반전을 이룰 것이라는 의견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최근 보고서를 내고 업체가 2026년 말까지 목표하는 전력구매계약(PPA) 체결의 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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