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특징주] '아이토' 운영체계 재편, '세레스' 주도·화웨이 지원 체제로
프리미엄뉴스 > - 중국
2026-09-16 00:03
URL 복사완료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9월 15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대표 IT 기업 화웨이(華爲)와 중국 전기차 제조사 세레스(賽力斯∙SERES 새력사집단 601127.SH)의 협력 방식이 약 7년 만에 조정된다. 15일 오후 화웨이 산하의 스마트 드라이빙 기술 연구개발 전담업체 훙멍즈싱(鴻蒙智行)과 세레스 산하의 프리미엄 브랜드 아이토(問界∙원제∙AITO)가 동시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아이토는 이...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