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가 좋아하는 종목] 캐나다 최대 제약사 바슈헬스컴퍼니
프리미엄뉴스 > - 주식
2020-08-11 03:33
URL 복사완료
[뉴욕=뉴스핌] 민지현 특파원 = 헤지펀드 업계의 거물 존 폴슨은 2008년 금융위기를 계기로 막대한 이익을 거두면서 단숨에 억만장자 대열에 합류한 것으로 유명하다. 당시 그는 미국 주택시장의 거품을 감지하고 서브프라임 모기지 채권 CDO(신용부도스왑)의 파산을 예상해 이를 대거 사들이며 금융위기 동안 무려 150억달러의 수익을 챙겼다. 그는 월가 역사상 가장 큰 부를 축적한 인물 중 하나로 불리며 단번에 전설이 됐다. 분식회계 의혹으로 제2의 엔론으로 추락하면서 주가가 90% 폭락해도 폴슨이 끝까지 믿고 가져갔던 종목...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