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유망주] 노키아 최악의 시기 지났다‥5G 상용화 본격 수혜 기대
프리미엄뉴스 >
2020-07-21 04:14
URL 복사완료
[뉴욕=뉴스핌] 민지현 특파원 =노키아(종목코드: NOK)는 200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세게 휴대폰 시장 40%를 차지한 휴대폰 시장의 절대강자였다. 2008년 당시 삼성전자는 노키아를 두고 '따라잡는 것을 포기했다'고 말할 정도였다. 노키아는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쇠락해 2014년 마이크로소프트에 휴대전화 사업을 팔아넘기는 불명예를 안았다. 핀란드 통신장비업체 노키아의 주가는 지난 20년간 90% 이상 폭락했다. 2000년 당시 시가총액 3000억달러에서 현재 240억달러로 주저 앉았다. 노키아는 장악하고 있던 피처폰 시장...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