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 ESG 채권 발행에 '뭉칫돈' 투자 열기 이유는
프리미엄뉴스 > - 원자재
2020-08-05 04:57
URL 복사완료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주식에 이어 채권시장에서도 이른바 ESG(환경, 사회 책임, 지배구조) 투자가 인기몰이다. 구글 모기업 알파벳의 ESG 채권 발행에 뭉칫돈이 몰린 것. 폭발적인 수요가 집중된 가운데 발행 금리가 사상 최저치 수준에서 결정됐다. 지구온난화에 인종 차별 시위까지 사회적 동요가 확산되는 가운데 월가의 큰손들 뿐 아니라 개미 투자자들까지 ESG 투자에 적극적으로 뛰어드는 움직임이다. 구글 모기업 알파벳이 회사채 발행에 나선 것은 4년만에 처음이다. 투자등급으로 평가받는 알파벳의 회사채 발행은...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