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판 구글 바이두 3년 약세장 '마침표' 날개 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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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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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중국판 구글로 통하는 바이두(Baidu, BIDU)가 지난 3년간의 주가 하락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상승 날개를 폈다는 주장이 나왔다. 나스닥 시장에서 거래되는 바이두가 3월 저점 이후 50% 급등한 가운데 최근 랠리가 중장기 상승 모멘텀의 시작에 불과하다는 데 시장 전문가들은 의견을 모으고 있다. 주가가 단기 급등했지만 여전히 8월7일 종가를 기준으로 여전히 연초 이후 1% 가량 하락, 같은 기간 4% 상승한 S&P500 지수를 언더퍼폼하고 있는 데다 2017년 말 고점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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