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국 회사채로 포스트-팬데믹 투자 러시
프리미엄뉴스 > - 원자재
2020-11-23 18:39
URL 복사완료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코로나19(COVID-19) 백신이 곧 상용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브라질 항공사부터 인도 항구까지 신흥국 회사채로 글로벌 투자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기업들보다는 신흥국 기업들의 디폴트 사정이 양호한 데다 저금리 시대에 수익 낼 곳을 찾기 힘든 투자자들의 수익 찾기 움직임이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남미 주요 항공사 아비앙카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코로나19 백신 상용화 기대감에 신흥 시장의 성장 엔진인 무역, 여행, 상품 부문으로 균형의 ...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