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亞 증시 '상승 날개' 韓-中-印尼 비중 늘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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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1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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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내년 아시아 지역의 기업 이익이 큰 폭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제시됐다. 바이러스 확산에 일격을 맞았던 아시아 지역 기업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백신 효과에 날개를 펼 것이라는 기대다. 아울러 중국을 필두로 한 아시아 주요국이 2021년 선진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강한 성장 회복을 이루는 시나리오에 무게가 실린다. 노무라는 10일(현지시각) 투자 보고서를 내고 내년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 기업의 주당순이익(EPS)이 21%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특히 상반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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