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릴리, M&A에 코로나·당뇨병 치료제 호재...IB들 목표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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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6 19:19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미국 제약사 일라이릴리(Eli Lilly, 뉴욕: LLY)의 주가가 이달들어 급상승세를 타고 있다. 월가 투자은행들 가운데서도 JP모간은 최고의 목표가인 200달러를 제시했다.
최근 일라이릴리는 실적 가이던스를 수정하면서 올해 주당이익규모를 7.45달러에서 7.65달러로, 내년분은 8.4달러로 높였다.
코로나19 치료제 '밤라니비맙'(bamlanivimab, LY-CoV555)이 미국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승인을 받았을 뿐 아니라 프리베일테라퓨틱스(Prevail Therapeutics, 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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