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보안 월가에 뜨거운 감자, ETF로 베팅한다
프리미엄뉴스 > - 채권
2020-12-23 05:58
URL 복사완료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사이버 보안 섹터에 월가의 조명이 집중됐다. 1만8000여개에 이르는 미국 기업과 정부 기관이 해킹 당하는 사태가 벌어지면서 사이버 보안에 대한 수요가 크게 높아진 한편 투자자들 사이에 매수 열기가 달아 오르는 모습이다. 파이어아이(FEYE)와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옥타(OKTA) 등 관련 종목이 상승 탄력을 받는 것도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 시장 전문가들은 이른바 솔라윈즈(SolarWinds)를 계기로 사이버 보안 시장이 급팽창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해킹의 규모...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
관련 종목 차트
더 알아보기
  • 1달
  • 3달
  • 1년
  • 3년
  • 5년